예화

TOP
DOWN


선교는 그리스도의 부르심

본문

어떤사람이 한 선교사에게 아프리카 선교사업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때 그는 대답하기를"아닙니다. 내 아내와 아이들은 더러운 곳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련되고 깨끗한 감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무식하고 더러우며, 잔인한 사람들과 상종하고 싶지 않습니다.그러나 하고 싶지 않다 해서 그리스도를 위해 못할 일이 있겠습니까 싫던좋던 선교일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는 아프리카에 선교해야 한다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우리는 갑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32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