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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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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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리스도인이 자기의 지나온 발자국을 되돌아 보았다.험난하고, 힘들었던, 여정이나, 가파른 고개길에는 오직 한 사람의 발자국만 찍혀 있고 평지와낮은 구릉의 편안한 길에는 마치 나란히 걷기라도 한 것처럼 두 사람의 발자국이 찍혀 있었다.그는 예수님을 돌아다 보며 항의하듯 물었다."저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주님. 왜 낮은 구릉과 평지에는 당신께서 저와 동행하여 주시고거칠고 험난한 길에서는 제 혼자 걷게 버려두셨는 지 말입니다."그의 말을 들은 예수님은 조용히 말씀하셨다."네가 만일 편안한 길에서까지 진실로 나를 신뢰하고 필요로 했다면 아마 그 길의 발자국도 하나 뿐이었을 것이야. 그러나 너는 힘들고 험난한 길에서만 나를 찾았고, 그 때마다 나는 너를 업어서다녔단다.그리고 험난한 길이 끝나면 너는 날 멀리했지.그 때마다 나는 네 곁에서 걸을수 밖에없었던 것이란다."주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나는 주님과 항상 함께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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