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마지막 열매 하나
본문
노인은 전도지를 주문하면서 속으로 생각 했다."이번이 마지막이 될것 같군."노인은 다소 침울한 표정으로 점원을 바라보며 말했다."내가 여기오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이 될지 몰라요.나는 지금까지 많은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어요. 나는 하나님께서 축복을 더해 주셨다고 믿어요.하지만 나는 한번도 아직까지 그 열매를 본적이 없어요.내가 떠나기 전에 그 전도지들이 한 영혼이라도 축복을 갖다 주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면 원이 없겠오"그때 그 가게의 다른 한쪽에는 그 노인보다 조금 나이가 젊은 사람이 한분 서 있었다.그런데 그사람이 노인에게로 다가 왔다."저..노인께서는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노인을 잘 압니다.12년전 6월 19일 12시 30분쯤 노인께서 뉴욕 14가의 모퉁이에서 저에게 전도지를 주셨지요. 그 전도지는 저를 그리스도에게 인도 했습니다. 그 이래로 저도 전도지를 나눠 주는 사람이 되었는데 저는 방금 노인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노인을 알아 볼수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저를 이곳으로 보내신것은 아마 노인이 나눠준 전도지중 적어도 한 장을 어떻게 축복하셨는가를알려주시려고 하셨는가 봅니다."뜻밖의 사실에 노인은 눈에는 눈물을,입가에는 미소를 머금었다."오! 하나님 감사 합니다.그분은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제가 죽기 전에 제 생에의 열매 하나를 보게 해 주셨군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H.웨인 키저/만일 나에게 동전 하나만 있다면 중에서 (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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