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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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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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임금님이 외아들인 왕자를 장가보내기 위해 며느리 후보감들을 궁궐에모았다.'너희들에게 쌀 한 되씩을 주겠다.이것만으로 한 달을 살다가 다시 이 자리에 모여라' 처녀들은 거의 포기하거나 미음을 쒀먹으며 참았다.아름다운 모습은 간데없었다.그런데 꽃수레에 쌀을 가득 싣고 들어오는처녀가 있었다.'내려주신 쌀로 떡을 만들어 팔았더니 쌀 두 되가 됐지요.이 쌀로 계속 떡을 만들어 팔았더니 실컷 먹고도 한 수레쯤 남았습니다'왕은 이 처녀를 며느리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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