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돕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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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딩 목사의 체험담.하딩은 젊어서 조그마한 회사에 다녔다. 그는자신의 봉급이 오르지 않자 사장에게 단단히 항의할 결심을 했다.그리고그 결심을 아내에게도 알리고 출근했다.그날 회사일이 너무 바빠 사장에게항의할 시간을 내지 못하고 퇴근한 그는 우연히 아내의 경대서랍을 열었다.그곳에는 두 장의 카드가 있었다.'여보, 봉급인상을 축하해요' '봉급인상은 안됐지만 난 당신의 능력을 믿어요' 순경과 역경에 대비한 아내의 지혜로 하딩은 가장 유능한 회사 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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