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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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석가모니는 어느날 길을 지나 다가 아들을 잃고 애곡하고 있는 한부인을 만났습니다. 이부인은 석가모니를 보고 그에게 눈물을 흘리며 간구했습니다."크신 선생님, 죽은 저의 아들을 살려주세요.""네가 만일 삼대 부자 조손이 구존하여 삼대 동안 한번도장사를 치러 보지 아니한 집에 가서 백미 한되를 구하여오면 내가 그것으로 네 죽은 아들을 살려 주리라."이 부인은 아들을 살릴 욕심에 삼대 무상가를 찾아서 사흘을 헤맸습니다. 그러나 그런 집은 찾을 길이 없었습니다.그 때 석가모니는 그 부인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사는 집집마다 임하고 사람마다 당하는 일이니 네홀로 애통해 할 것이 무엇이냐"이 말을 들은 부인은 오래 생각한 끝에 무상한 인생을 버리고 석가의 제자가 되었다고 합니다.예수님께서 나인성을 지나가실 때에 한 과부의 독자가 죽어 성 밖으로 나가는 상여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애통해 하는 과부를 불쌍히 여기셨습니다.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조용히 관 위에 손을 얹고 명하셨습니다."청년아 일어나라"청년은 명령에 따라 일어났습니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놀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석가는 죽은 자를 살릴 수 없었습니다. 석가는 이에 해당하는 가르치는 법을 가졌으나,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도 다시살리시는 생명의 권능을 가지셨습니다. 그분은 생명의 주가되십니다.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오직 능력에 있느니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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