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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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붙어있는 한 주님의 은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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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에 얕은 물 속으로 다이빙을 하다가 바위에 머리를 부딛혀 전신 마비에 걸린 조니 에릭슨을 우리는 안다. 그녀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런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다."주님, 내가 이런 모습이지만 내게 할 일이 있고 내가 주님을 위해서 아직도 쓰임을 받을 수 있다면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나를 구원하신 은혜를 갚을 수만 있다면…"그러자 얼마 후에 입술이 움직이기 시작했다.조니는 움직이는 입술에 붓을 물고 주님의 사랑을, 자기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증거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또 알마 후에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녀는 온 몸에서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입술과 목소리를 사용하여 자기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는 사람들에게 증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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