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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분류학 창시 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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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본래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아담이 그 이름을 지었다고 성경은 말한다(창2:19) 오늘날 생물은 그 종류가 약2백만종 가까이 되는데 멸종된 동물을 포함하면 그 숫자는 늘어나게 도니다. 진화론자들은 도대체 무슨 재주로 아다미 그렇게 많은 생물들의이름을 불렀느냐고 반문한다.그러나 분류학자 린네가 홀로 8천가지의 식물과 4162종의 동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분휴하였다는 것을 안다면 아마도 아담이 모든 동물의 이름을 명명하였다는 것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더욱이 성경에 의하면 아담은 홍수 이전의 다른 사람들처럼 930세까지 장수하였다고 기록하고 잇다.미국의 분류학자 에른스트마이어에 의하면 2백만종 가까이 되는 생물중 1백만종은 식물이며, 새우 게 물벼룩등과 같은 815000종에 달하는 절지동물을 포함한 90만종 이상의 동물들이 해양 생물이다. 그럴 경우 아담이 1차적으로 명명한 동물의 숫자는 3500종의 포유동물과 8천여종의 조류등 15000종 내외였을 것이다. 그런데 성경적 방법대로 교배가 가능한 생물을 동일한 종류로 통합하면 그 수는 훨씬 줄어들지도 모른다. 바벨탑 사건 이후 언어가 혼잡되면서 생물들의 이름은 민족과 나라마다 통일되지 않은 상태로 다양하게 바뀌었다. 아담 이후로 이렇게 혼란스러워진 생물의 이름을 사람들이 서로 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신실하면서도 뛰어난 생물학자를 한사람 보내셧다.바로 오늘날 식물학의 시조이며 새움ㄹ분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카를로스 린네(1707-1778)였다. 린네는 프로테스탄트들이 모여 살던 스웨덴의 작은 말을인 라슬트에서 ㅁ고회를 하던 보수적인 목사의 아들로 태어낫다. 그는 뛰어나 과학자가 지닐 수 있는 대부분의 소양을 갖춘 하나님께서 특별히 세우신 인물임이 분명하엿다. 모태신앙인으로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아름다움에 유난히 관심이 많았으며 관찰력과 분석력이 뛰어났고 끝없는 호기심과 인내심을 지니고 잇었다. 일찌감치 과학자로서의 재능을 보이며 웁살라 대학에서 공부하던 그는 1792년, 식물의 번식에 관한 관찰을 정리하여 최초의 책을 쓰게 되엇다. 하지만 이것은 그가 평생 저술한 180여권의 서적중 한권의시작에 불과하였다. 1732년 네덜란드에서 의학의로 박사학위를 받게 외었으며 1742년, 린네는 모교인 웁살라대학의 식물학 교수겸 의학교수로 다시 돌아왔다. 훗날린네는 분류학과 식물학에 있어서 그의 뛰어난 업적으로 스웨덴 최초의 귀족 광가자 칭호를 받게 되었다.이때 (1761년)부터 그의 이ㅡ은 귀족을 상징하는 칼 폰 린네로 불렸다.(2)오늘날 분류학의 시조로 불리는 린네는 생물을 분류하고 연구하는데 있어 확고한 기본 입장이 한가지 잇엇다. 그것은 성경 창세기에서 말하고 잇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물의 종류를 분류해 보는 것과 그 종들은 기본적으로 다른 종류로 절대 변화되지 않고 고정되어있다는 믿음이엇다. 이것은 모태 신앙인으로 arhtk인 아버지 밑에서 자연스럽게 물려 받은 신앙의 유산 덕분이엇다. 오늘날도 쓰이고 있는 린네가 창안한 명명방식은 이명법(二名法)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매우 간단하면서도 뛰어난 것이었다.예를 들어 우리 인류는 호모사피엔스 린네라고 부르는데 호모는 속명(屬名)이고 사피엔스는 종명(種名)을 나타낸다. 맨 뒤의 린네는 이 학명을 지은 사람을 의미한다. 이것은 라틴어 표기를 원칙으로 하였으며 속명의 첫 글자는 항상 대문자로 쓰고 전체는 반드시 이탤릭체로 표기하였다. 린네가 이면법을 도입하기 전 브리손(1756년)이란느 학자는 사자를 [꼬리의 끝에 뭉치가 달려있는 고양이] 호랑이른 [길고 검은 무늬를 가진 황색 고양이]등으로 불렀다고 하니 생물에 통일된 이름을 붙이는 일이 얼마나 번잡스러웠을지 짐작이 간다. 여기에 비하면 린네의 명명법은 얼마나 뛰어나가!라틴어 성경에 능숙하였던 린네는 영어성경에서 종류로 표기된 창세기에 나타난 히브리어[민](우리말 성경에는 종류로 표기된 말)을 그의라틴어로 된 분류체계의 종명과 일치되도록 의도했다고 전해진다.일단 종을 나눈 다음 그 종안에서 특성으로 생물을 구별해 보고자 했던 린네의 분류방법은 참으로 성경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철저한 창조과학자 였던 것이다.이러한 그의 철저한 성경적 믿음에 관하여 진화론을 서술한 어는 책은 이렇게 그를 묘사하고 잇다. [불행하게도 린네는 종이란 변하지 ㅇ낳고 고정되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성경의 정확한 해석에 따라서 모든 종들은 특별히 그리고 완전하게 창조된 것을 보았다. 이러한 관점으로 잔화란 있을 수도 없으며 변화된 형태란 발견될 수도 없다고 생각하엿다. 이런 철학에 따라서 린네와 초기의 여러 분류학자들은 각 종류를 고정시켜 유연성없는 분류체께에 의해 분류하는데 몰두했었다. 그러데 분류학이란느 것은 보통 생물학 연구의 출발점이되므로 린네의 철학은 진화라는 개념의 발전에 장애물이 되어버렸다] 그는 분명 아담이 생물을 명명한 이후에 바벨탑의 언어혼잡으로 흩어져 버린 생물의이름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특별한 사명을 주신 과학자 였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을 거부하는 많은 생물학자들은 그가 그토록 언했던 하나님이 주신 생물의 종류를 분리해 보고자 시도된 분류학을 거꾸로 종류가 진화되어 간다는 진화론의 도구로 바꾸어 버렸으니 린네가 오늘날 살아있다면 과연 무어라고 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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