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다 소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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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순교자 이야기.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버려야 했던 이 순교자는 최후에 '종교를 버린다면 목숨을 살려주겠다'는 회유를 받았다.집행관은 이 신앙인에게 '생각해 보시오.인생은 즐겁고 죽음은 너무 고통스럽지 않소'라고 말하며 신앙을 포기할 것을 종용했다.그러나 순교자는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며 대답했다.'그렇습니다.하지만 앞으로 올 죽음은 더욱 쓰라리고,앞으로 올 삶은 더욱 즐겁습니다.현재의 고통을 장차나타날 영광과 어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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