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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관한 4가지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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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는 언제나 네 가지 신비가 있다고 한다.첫째, 생명 자체를 설명할 길이 없다. 진화론자들이 아무리 말하려고 해도 안된다... 어째든 생명은 여전히 물질이다. 물질세계는 유한하고 정신세계는 무한하다 해왔다. 이 논리는 이미 낡은 얘기이다. 물질세계도 무한하다. 그리고 정신세계도 무한하다. 저쪽에서는 정신세계와 물질세계가 만난다. 그리고 우리가 물질 세계라고 흔히 말하는 가시적 세계라는 것은 아주 무한한, 보이지 않는 세계의 조그마한 흑점같은 것이다. 작은 것으로 생각해도 끝이 없다. 또 큰 것으로 말하면 아부리 몇 억광년을 동원해도 우주의 크기는 말할 수가 없다. 사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공간의 세계도 무한하다. 아무리 설명해봐도 이건 물질의 세계인 것이다. 생명이라는 것은 이미 신비로운 것이다. 이건 물질이 아니니까. 물질(흙덩이)이 변해서 생명이 됐다는 말은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그다음에는, 생명의 성장의 신비, 생명이 자라나는 신비이다.다음으로는, 부인할 수 없는 게 죽음의 신비이다. 잘 자라다가 왜 또 죽는가그런가하면, 과학자들의 세계와 달리 하나 더 있다. 그것은 소생의 신비이다. 다 죽은 줄 알았는데 또 살아난다. 요새 '조직 배양'이라는 말이 있다. 내 그걸 잡지에서 좀 읽다가 대단히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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