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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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하나됨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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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하나됨의 신비 속에서 태어난다. 하나됨의 분위기 속에서 아름답게 성장하고 하나됨의 근본 구조 속에서 힘을 발동한다. 하나되지 못하면 저도 없고 나도 없다. 조화가 깨어지면 생명력이 사라진다.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피아노를 에로 들어보자. 이것을 건반, 쇠줄, 망치, 철사줄 등으로 부분부분 다 떼어내면 아무 쓸모 없는 것이 되고 만다. 아이들의 장난감도 되지 못한다."제발 하나가 되자!" - 열심히 외치고 간절히 소원한다. 그러나 하나되지 못한다. 그 이유와 원인에 대해 겸손히 생각해 보자. 대개는 그 원인이 밖에 있는 것, 객관적인 것으로만 치부하려 든다. 그러나 냉정히 따져보면 안에 있는 것이다. 화목하지 못한 이유가 상대방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내부에 있는 것이다. 그 원인을 나 자신에게 돌려서 받아들일 줄 아는 겸손과 온유를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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