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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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과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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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과 혜성 둘이서 세상 구경을 다니다가 어느 산 속에 소녀 하나가 길을 잃고 헤매는 것을 보았습니다. 샛별은 그 소녀의 길을 안내해 주기 위해 땅 가까이 내려와서 소녀를 집에까지 바래다주었고 혜성은 못본 척 하늘로 돌아가 버렸습니다.이 사실을 안 하나님은 샛별과 혜성을 불러 샛별에게는 밝은 빛을 선물로 주셔서 세상 많은 사람들의 좋은 길동무가 되게 하셨고, 혜성에게는 길 잃은 소녀를 외면한 벌로 평생동안 밤 하늘을 떠돌아 다니게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온갖 은혜를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든 일에 여러분이 쓸 것을 언제나 넉넉하게 가지게 되어서, 온갖 선한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고린도후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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