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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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히 추운 겨울날 새벽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새벽 기도를 하기 위해서 일어 났는데, 이런 날은 그냥 잠을 푹 자고만 싶었습니다. 몸이 몹시 피곤해 짜증을 내듯 말했습니다. "어떤 자가 새벽 기도를 만들어서 사람을 이렇게 괴롭히나."옆에서 새벽기도를 가려고 목사님과 같이 준비하던 아내가 조용히 말했습니다."목사님도 누구긴 누구예요. 예수님이시지요. 성경말씀에 예수님이 새벽 미명에 기도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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