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날개
본문
탈무드에 나오는 전설.하나님께서 처음 새를 만드셨을때 날개를 달아주시지 않았다.새는 하나님께 '뱀은 독이 있고 사자는 이빨이 있으며 말은 발굽이 있습니다만 저는 적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것이 없습니다'라고호소했다.하나님께서 이 호소를 듣고 날개를 달아주셨다.그러자 새가 하나님을 다시 찾아가 '날개를 몸에 달고 있자니 전처럼 빨리 달릴 수 없습니다'라고 불평했다.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새여,두개의 날개를 준 것은 무거운 짐을 지라고 한것이 아니라 하늘 높이 날아 피하라고 준 것이다.자,날아 보아라' 하나님께서 계명과 구원과 믿음을 성도에게 주신 것은 짐으로주신것이 아니라 은혜의 창공을 나르라고 주신 것.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