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는 기도
본문
또 다른 한 해가 동이 튼다. 미지의, 그리고 시도되지 않은 길 안내할손이 나에게 없다면 그것은 나를 불길함으로 가득 채울 것이다. 그러나 내옆에서 함께 걷는 그는 지난해 동안 내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함께 계실 것을 약속하셨다.예수님과 함께 또한 한 해를! 아, 그러면 나는 하나도 두렵지 않다.그의사랑은 항상 값진 것이니, 비록 바람이 불어 올지라고 폭풍이 아무리 심해도 그 안에서 나의 영혼은 휴식을 얻는다. 그리고 달콤한 평화와 평안을찾는다. 그의 사랑이 넘치는 가슴에서.그를 믿는 또 한해를, 그렇다. 나는 아직도 그를 믿을 수 있다. 결코 나를 좌절시키지않는 분. 내가 그의 뜻을 찾은 것처럼 그가 주시는 지팡이와막대기는 나의 힘과 버팀이된다. 그리고 그는 자상히 인도하신다. 고향으로의 길을 따라서.그를 섬기는 또 한 해를, 여기서 그를 위해 일하며, 어둠이 짙어져서 밤이 따라올지라도 나는 언제 그가 나를 부르실지 알지 못하네.내 낮을 곁에 두시려고, 오. 그러면 나는 충성하리라. 시간이 흐르는동안!그를 사랑하는 또 한 해를 나는 그토록 오래 그를 사모했네 그를 기리는한 해를 즐겁고 승리하는 찬송으로 장차 무엇이 닥치든지. 슬픔이든,힘든일이든 고통이든 그의 값진사랑으로 이겨내리.영원히 똑같이.예수님과 함께 또 한해를! 저는 오늘 당신, 주님께 감사하나이다.당신의 영원하신 있음을 인생의 험한 길을 따라서.나를 인도하소서. 오, 축복받은 구세주여.나에게 당신의 뜻을 행하도록 가르치소서.그리고 당신의 온전한 소용을 위하여 매일 나를 가득 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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