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대한 기원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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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으면서 영국의 찬송가 작가 해버걸(Havergal, FrancesRidley 1836-1879)은 다음과 같은 기원의 시를 썼습니다."사랑하는 아버지여,새해는 동트렵니다.오는 해에도 당신 안에서 살게 하여 주소서.진보의 해가 되고 찬송의 해가 되며,당신의 함께 하심을 증거하는 해가 되게 하소서.섬기는 해가 되고 사랑을 증거하는 해가 되며,거룩한 일을 하는 해가 되게 하소서.사랑하시는 아버지여,새해는 동트렵니다.땅에서나 혹 하늘에서당신을 위하는 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 맞는 새해도 주 위해 있는 해가 되기를 기원할 것입니다.(엡 4:22-24, 5: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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