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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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우수운 얘기 같지만 우리가 천국에 가보면 알몸에 팬티 하나만 걸치고 있는 사람을볼 수 있을 것같습니다. 그는 바로 예수님의 한편에서 십자가형을 받고 죽은 강도일 것입니다. 임종전에 그가 입고 있던 옷 같습니다.그는 예수님을 위해 한 일이 전혀 없습니다.오늘 우리의 문제는 구원 보다는 구원 그 이후입니다. 상급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일한만큼 갚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찍 예수믿게된 분들은 축복입니다. 그만큼 기회가 더 주어졌으니까요. 그러나 하나님이 심판하실때 불에 타버리지 않고 남을 수 있는 공력이 되는냐가 문제입니다. 이 땅에서 받아버린 공력은 심판의 불앞에 다 타버리고 남지않습니다. 중요한것은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공력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드러내지않고 겸손히 하는 수고는100%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것이됩니다.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고 열심히 노력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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