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 거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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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프랑스에 사는 까삐텐느 뿌레씨는 아주 부유한 실업가였 는데 사업을 하면서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주의에 큰 실망을 하곤했다.특히 그는 피상속인들이 재산을 노려 서로 싸우고 난리치는 것을 보고 환멸을 느꼈다.이 때문에 그는 피를 빨아 먹고 사는 거머리에게 자신의 재산을 물려주기로 하고 변호사를 선정,유서를 작성하고 죽을 때까지 그 유서를 변경하지 않았다.'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눅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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