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기 쉬운 크리스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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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아침이었다.몇 사람의 신실한 신자들이 교회 부속실에 모여 대예배시간 전에 짧은 기도모임을 가졌다. 남자 한 사람이 기도하려고 일어나 간절히 기도했다."주여,나를 채워 주소서. 당신의 채움이 필요합니다. 간절히 비옵나니 나를 채우소서. 주여 ! 가득히 채워 주시옵소서" 이런 매우 이기적인 기도에 메시꺼웠던 교인이 일어나서 기도했다."주님 저 사람을 채워주지 마옵소서. 그는 구멍이 뚫어져 있어 채워줘 봐야 곧 새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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