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質)
본문
삶의 본질은 무엇인가때로 정부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계획을 세운다.그러나 그것은 삶의 질이라기 보다 삶의 시간적 여유와 길이에 대한 것이다.양로원 시설을 확충하고 치매노인의 복지 센터와 예술,문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를 넓히 겠다고 포부가 대단하다. 영생과 부활의 확신없이 백몇년을 살았다고 해도 임종시는 좀더 살았으면 하는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좋은 그림과 클래식음악과 더불어 살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대중가요에 흥겹게 산 사람의 생애와 비교 해서 높은 질의 삶을 살았다고 할수는 없다.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생각은 결국 이땅에서 머무는 시간을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연장 시켜 보겠다는 안간힘에 불과하다. 지금까지 인류는 어느 정도 의술로 사람의 평균 수명을 연장 시켜 왔다. 그러나 연장된 수명때문에 더 복되게 살았다는 사람은 없다.참된 삶의 질을 완전히 바꾼 크고 놀라운 사건을 소개한다.다시는 죽음, 슬픔, 눈물이 없는 곳에서의 생활 - 부활이 약속된 성도의전혀 다른 삶이다. 씨앗을 뿌리고 수확할 때는 뿌려진 그 밀알이 아니듯이 삶이 확연이 달라진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활을 약속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혹 몇 시간, 며칠 늦게 죽음이 임할지라도 여전히 그 삶의 질은 그대로이다.당신은 이 세상만 바라보는 삶인가 아니면 부활의 소망이 있는가"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고전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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