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길을 주관하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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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뮐러(1805∼1898)는 고아의 아버지였으며 해외선교의 촛불이었다.아더 피어슨박사(1837∼1911)가 뮐러의 생애를 저술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던 중 뮐러의 성경책을 유심히 관찰하게 되었다.피어슨은 손때 묻은 뮐러의 성경책을 넘기다가 시편부분에 이르러 '여호와께서 사람의 길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시편 37:23)란 성구에 밑줄이 쳐진 것을 발견했다.그 귀퉁이 여백에는 다음과 같은 뮐러의 글이 적혀 있었다.'그리고또한 멈춤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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