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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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생이 유명한 설교자인 헨리 워드 비차씨에게 어떻게 하면 쉬운 작업을택하느냐고 묻는 편지를 쓴 일이 있습니다. 비처씨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습니다. "당신의 자세가 그 정도라면 당신은 어떠한 일도 해 낼 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언론인도,변호사도,목사도 될 수 없습니다. 직접 치고 쉬운직업은 없습니다. 상업이나 운수업도 생각할 수 없고 정치가가 되는 일은더욱 싫어할 테고, 힘든 의사가 되는 일은 더더욱 생각할 수 없습니다. 농부가 된다든지 혹은 좋은 군인이 되려 해도 당신은 공부하고 또 생각하여야합니다. 젊은이, 당신은 참 살기 힘든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 세상에서내가 생각할 수 있는 한 가지 쉬운 일이 있는데, 그것은 무덤안에 있습니다." 부지런히 일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결국 그들의 안일한 꿈에서 언젠가 사정없이 깨어날 때가 있게 됩니다. 빈궁과 곤핍이 끝내는 찾아오고야말 것이기 때문입니다(잠 24:30-34). 가난한 사람들은 모두가 게을러서 그렇게 되었다는 의미는 절대로 아닙니다. 또는 여가를 갖는다는 것이 나쁘다는 뜻도 아닙니다.그러나 쉽게 할 수 있는 직업만 찾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잠6:6)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될 수만 있다면 일할 것을 바라고계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시는 일은 무슨 일이든지 마음과 뜻을 바쳐 할 것을 원하십니다.우리의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근면은 삶의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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