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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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운전석을 주님께

본문

차 두대가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하나는 고통받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고 달리는 앰뷸런스였고 또 한대는 최신식 모델의 세단이었으나 곡선을 마구 달리면서 다른 차를 초월하고 중앙선을 침범하여 위태위태하게 달리고 있었다.결국은 몇사람의 생명을 빼앗을 충돌사고를 일으키고 말 형세였다.이들 두대의 차량과 그들 행동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에서 왔을까. 엔진. 차체의 모양. 값의 차이. 아니다. 유일한 차이는 누가 운전석에 앉았었느냐 였었다. 하나는 자비의 목적을 가진 사람이었고 또 하나는 술취한 운전사였었다.실패하고 냉담하고 영향력 없는 그리스도인과 행복하고 결실이 풍성하며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과의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다. 누가 삶의운전석에 앉아 있느냐에 있다. 문제는 누가 당신의 마음의 운전석에 앉아서 운전을 하고 있느냐에 있다.1초 후의 일도 알 수 없는 우리들이 아닌가. 창조주이시며 영원한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신가. 유한하고 지치고 무거운 짐진괴로운 나 자신인가. 전능하신 사랑의 왕 예수이신가. 허물과 질병. 미움과 질투의 교차로를 달리면서 생의 목적지도 모른 체 황급하게 내달리기만 하려 하는 나 자신인가. 아니면 아버지께로 가는 영생의 지도를(성경) 펴 놓고 인도 하시는 사랑의 목자 예수 그리스도신가.삶의 운전석을 내어드려라. 마음의 조정실의 열쇠를 그에게 드리고그 보좌에 앉으시게 하라. 그가 당신의 지성과 감정과 의지의 왕좌인 영에 거처를 가지실 뿐 아니라 그 보좌에 앉아 결정자가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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