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는 자존
본문
죄는 인간의 자존심을 파괴하고 수치심으로 인한 자학을 가져다 줍 니다.이 때문에 죄를 지은 사람은 자신에 대한 존경심을 잃고 고통 스러운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자존심의 손상은 행복의 손상과 직 결됩니다. 인간을인간답게 하는 것은 자존심입니다. 사람이 자존심을 가지고 있으면 어떠한처지에 있어도 행복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자존 심을 잃어버리면 환경이 비록 풍요로워도 내면적으로는 암울한 불행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문에 자존심을 잃은 사람이 자포자기에 빠진 채 흉악한 일을 서슴지 않고 행하는 사례가 우리 주위에서 종 종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인간에게 있어서 자존심은 최후의 보루입니다.죄는 이 최후의 보루를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맙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혈은 자존심을 회 복시켜주고 굳건히 지켜줍니다. 어떤 죄인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면 의를 얻고 하나님 앞에서 존귀한 자아관을 가지고 활기 차게 살아갈수 있습니다.우리는 그렇게 완악하고 지탄을 받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은 후 놀랍게 변하여 거룩한 행실을 하는 경우를 수없이 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하나님께 의를 얻음으로써 자존심을 회복했기 때문입니다. 예 수님의 보혈외에 인간의 자존심을 회복시켜 줄 요소는 없습니다. 왜 냐하면 자존심의손상은 죄와 직결되는데 바로 그 죄를 청산시켜 주 는 것이 예수님의 보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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