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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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황제 루이스가 민정시찰을 위해서 도시를 지나 시골에 갔을때의 일입니다.물 방앗간을 지나가는데 안에서 찬송소리가 울려 나오는 것이었다. 황제는 방앗간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초라한 방 안에는 노인이 한 사람있었다. 노인은 빵 한 조각과 물 한 컵을 앞에 놓고 감사 찬송을 하고 있었다. 황제는 그 광경을 보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다.자신은 날마다 진수성찬을 먹으면서도 불평을 했는데 노인은 빵 한 조각으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지 않는가!노인은 찬송을 계속했다."세상사람 날부러워 아니하여도 나도 역시 세상사람 부럽지않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찬송을 듣고있던 황제가 노인 에게 2절을 더 하라고 부탁했다. 노인은 가사를 잊어버렸다고 대답했다. 그때 황제는 2절은 이렇게 부르라고 가르쳐 주었다고 합니다."세상사람 날부러워 아니하여도 영국황제 루이스가 날부러워해.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범사에 감사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우리의 삶의 현장에 적용하면서 살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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