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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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조차 나를 미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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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바보스런 사람이 어느 누구도 자기를 인정하지 않아 주기 때문에 매우 고민중에 있었다.이 사람이 인생을 비관한 나머지 산으로 가면서 소리를 질러 보았다. 산도 자기를 아 는체 하지 않았다. 산에 올라가서 얼마나 자기자신이 싫었던지 큰소리로 외쳤다."나는 너를 싫어한다."조용한 산중에 그 소리가 메아리져 다시 울렸다."나는 너를 싫어한다."그래서 그는 매우 실망한 나머지 마을의 현명하고 덕있는 분에게 물어보았다. 그분이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그러면 큰소리로`나는 너를 사랑한다'고외쳐 보십시요"그 바보스러운 사람은 다시 산에 올라가 소 리를 질렀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그 소리가 다시 메아리져 들려 왔다."나는 너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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