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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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전쟁 당시에 노드 조오지아 주의 전쟁터에서 한 사람이 중상을 입은 채후송되었습니다. 그가 살 수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그를 살도록 허락하신다면 그의 나머지 생애를그리스도를 위해 바칠 것을 서원했습니다. 세월이 흘러갔고 이 위대한사람이 죽었을 때 그는 필라델피아에 하나의 교회를 남겼고 큰 대학과두개의 종합병원을 세상에 남겼습니다. 럿셀 콘웰의 생애는 값진것이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가 그의 생애의 가운데 자리잡고 있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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