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공격
본문
종교 개혁자 죤 낙스는 평생을 가톨릭과 싸우고, 그의 임종 직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나는 나의 인생 중에 자주 사탄으로부터 오는 많은 습격을 받았소. 그러나 지금 그는 가장 무섭게 나를 공격하고 있소. 그리고 자기의 모든 힘을 다해 나를 멸망시키고 죽이기 위해서 쏟아내고 있소.전에는 사탄이 나의 죄들을 나의 앞에 제시하고 나를 유혹하여 실망에 빠뜨리려고 노력했소. 그러나 그런 것들은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부숴지고 적들은 패했소. 지금 그는 다른 방법으로 나를 공격하고 있소. 교활한 뱀이 나에게 내가 목회활동을 충실히 이행했기 때문에 하늘 나라와 영원한 축복을 받을 만하다고 설득하려고 시도했소.그러나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나에게 번쩍이는 화살을 쓰러뜨리고 피하도록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을 제시함으로써 힘을 주셨소.'네게 있는 것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고전4:7) '나의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 15:10) 이 말씀으로 그는 정복되었고, 나를 떠나갔소."그러므로 나는 나에게 승리를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소. 나는 유혹하는 자가다시는 나를 공격하지 못할 것이란 사실과 잠시 후에는 육체적인 고통이나 마음의 격적 없이 내가 죽음을 면할 수 없는 비참한 인생에서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하도록 축복 받을 자리로 옮겨질 것을확신하고 있소."낙스가 죽었을 때에 그늬 나이 불과 67세였지만 그 당시의 사람들로서는 장수한 것이었다. 그의 일생은 엄청난 일과 엄청난 근심과 걱정으로 특징지어졌다. 아마 그렇게 많은 위험을 격으면서도 자기의 인생을 평화스럽고 명예스럽게 마친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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