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사회기여도 크리스천이 최고

본문

여러 종교인 가운데 크리스천들의 사회기여도가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가미국에서 나왔다.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바르나연구소(소장 조지 바르나)가 최근 미국의 성인 7천1백32명을 대상으로 '미국사회의 정치^경제^도덕^문화적 발전에 가장 많이 기여한 종교인들은 누구인가'에 대해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85%가 크리스천들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지적했고4%만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응답했다.기독교를 비롯한 미국의 5대 주요종교인의 사회기여도를 조사한 이번 설문에서 유대교인은 58%가 긍정적인 영향을,5%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크리스천에 이어 두번째로 사회기여도가 높은 종교인으로지목됐다.또 모르몬교인은 43%가 긍정적인 영향을,27%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고 불교인은 긍정적 영향이 29%,부정적 영향이 33%로 나타나 사회발전에 대한 기여도보다 장애요소가 되고 있는 것으로 응답됐다.아울러 이슬람교인도 긍정적인 영향(28%) 보다는 부정적인 영향(32%)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무신론자에 대해서는 사회에 어려움을 가져올 뿐(61%)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부분이 거의 없다(14%)는 지적이 나와 무신론자보다는 신앙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여론이 팽배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李振浩>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33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