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사자왕 리처드

본문

영국 왕 리처드 1세는 3회 십자군 원정에 참가하였다.그는 성지 예루살렘 근처에서 살라딘을 격파하고 휴전을 맺었다. 그런데 본국에서 동생 존이 왕위를 찬탈했다는 소식을듣고 귀국길에 올랐다. 가던 도중에 오스트리아 왕에게 붙잡혀 많은 돈을 지불하고서 본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존을몰아내고 다시 왕위를 되찾았으며 제후들의 반란도 진압시켰다.그는 전투에 임했을 때는 상당히 용감했기에 사람들로부터"사자왕"(King Lion)이라고 불렸다. 그래서 사라센에서는 울고 있는 아이에게 '리처드가 온다.'고 하면 울음을 그쳤다고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33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