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자리 마다한 내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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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강철왕 카네기는 가장 뛰어난 기능공을 회사의 사장으로 임명하기로 결심했다.겨우 적임자를 찾아 그 사실을 알리자 그 기능공은'강철제련 기술에 대해서는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지만 경영은 모릅니다.사람에게는 각자의 몫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제발 제 일을 하게 해주십시오.그렇지 않으면 퇴직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했다.이 말에 감동받은 카네기는'당신은 강철계의 대통령이 분명합니다.이제부터 대통령의 월급과 같은 액수의 월급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그대로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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