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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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하는 옛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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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잊은 미스타 리라는 국민학교 동창이 있는데 서로 학교를 다니다 말고곤장생활을 해서 관심이 있었던 친구고 같은 동네에 살았었다. 70년대 어느핸가 교회에 그 친구를 전도해서 교회로 이끌었는데 예배드리며 기도하다보니도망가고 없었다.그런데 어느날 나의(차명훈 목사) 동생이 동네 근처에서 사진을 찍다가 사진관주인 차목사를 아는사람이며 옛날 친구라고 한다며 전해주어서 한번들렀는데 바로 그때에 전도했던 그 친구였다. 지금은 어느 장로교회 집사이며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지금도 그때전도받았을때 도망가던 생각이 나며 그때의 전도에 대해 감사한다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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