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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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 망국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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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큰 포스터 하나를 본적이 있었는데 그 그림에는 꼭대기에 눈이덮여있는 높은 산이 있고 그 산 아래 많은 나무들, 그리고 그 앞에 있는호수에 조그마한 보트 한대가 있었고 그 안에 한 사람이 타고 있었다.그모습이 아주 외로와 보였다. 그런데 그 그림의 밑에는 이런 글이 쓰여있었다."나는 혼자 있은 적이 없기 때문에 결코 외롭지 않다.(I am never lonely because I am never alone)그 큰 호수 안에서 동그마니 혼자 있는 배이지만 배 안에 탄사람은 혼자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주와 산과 호수와 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가슴 속에 살아계시다는 것을 믿고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힘없이 외로와 하면서 슬퍼하면서 괴로와 하면서 살았으면 그것은 거듭난 확신과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모르고 산 것입니다.계2:20/ 요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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