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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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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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라는 곳에 성 길레스라는 선교사가 있었습니다.그는 설교를 하러 다닐 때 사슴 한 마리를 끌고 다녔습니다. 왜냐하면 사슴이 시냇물을 사모하듯이 여호와를 사모한다는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기 위해서 였습니다.한번은 사슴을 끌고서 산을 지나게 되었는데, 갑자기 사냥개가 짖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사슴은 사냥개 소리에 깜짝 놀라 도망을 쳤습니다. 그때 옆에 있던 포수가 도망치는 사슴을 쏘려고 했습니다. 그 순간 길레스 목사는 자기의 손으로 그 화살을 막았습니다.화살이 그의 손을 찢고 나아가는 바람에 다행히도 사슴은 살아 남을 수가 있었습니다. 길레스 목사는 자기 손에 상처를 입으면서까지 사랑하는 사슴을 지킨 것 입니다.{교훈}예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지키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습니다.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 곁에 계셔서 보호하시니 우리는 그저 기쁘고 감사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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