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있는 동안
본문
목사의 아들로, 덴마크와 스위스에 유학을 하고 성지순례까지 한한국 농촌사업에 꿈을 가진 한 청년이 있었다. 그는 귀국한 지1년후 교통사고가 나서 18m 언덕에서 추락하여 같이 탔던 한 사람은그 자리에서 죽고 또 한사람은 하루가 지난 후 죽었다. 이 청년도 죽을 뻔 했으나 극적으로 살아났다.그가 병원으로 실려갈 때 들은 소리는 일찍이 읽은 바 있는 영국의 데이비드 리빙스턴의 말인"사람은 그의 사명을 다하기 전에는 죽지 않는다"라는 것이었다.그는 부산에서 장기려박사에 의해 치료를 받았다. 비록 그는 한쪽 눈만 남았지만 살아서 여러 가지 봉사를 하며 기적적으로 살려 주신 주님을 간증했다. 그는 녹십자 전무로도 일한 바 있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