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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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거짓말도 정당화 시키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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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 있는 신문에 이런 기사가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세탁소를 운영하는 사람이 고객의 옷을 정리하다가 2만달러 가량의 돈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주인이 옷을 찾으러 오지 앉자, 세탁소의 사장님은 그 돈을 경찰에 신고를 한 것입니다.이사건을 신문에서 크게 보도를 하면서 기사의 마지막 줄을 이렇게 썼습니다."이제는 정직이 뉴스거리가 되어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정직이 뉴스거리가 되는, 거짓이 당연시 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아브라함 링컨은 "거짓은 잠깐을 통할 수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우리 마음가운데 거짓이 통할 수 있다는 생각속에 있지 않았는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사소한 거짓말을 정당화시켜서는 안되는 것입니다.우리 생활가운데 이 사소한 거짓말이 정당화되고 있다면 우리는 이미 사탄의 유혹 속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사소한 거짓이라도 죄로 인정하고 고백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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