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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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영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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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게대전이 끝난 후 유럽의 한 보육원에서 실험을 했다.아기들을 두반으로 나누어 한 반에는 청결과 채광 그리고 보온등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추언호은 상태에서 맛있고 영양가가 좋은 죽을 주는 대신 보모들은 아무런 말도 표정도 짓지 않았다.그러나 다른 한 반은 훨씬 나쁜 환경에다 영양가가 떨어지는 멀건 죽을 주면서 보모들은 궁둥이도 두드려주고 말도 하고 웃음도 지어주었다.한 달 뒤, 그 두 반 아기들은 현저한 차이를 보엿다.영양 공급이 잘되고 환경이 좋은 반 아기들은 시들시들 병이 들기 시작했고, 영양 공급은 시원찮았지만 웃음속에서 길러진 반의 아기들은 포동포동하게 살이 오르고 표정도 밝았다.사랑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것이 아니다.그것은 누구에게나 꼭 있어야 되는 필수영양소이다.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서 사랑만이 영원하며 또 가장 위대하다고 말씀하셨다 (고전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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