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엄청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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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유명한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이라고 하는 분이 있다. 아우슈비츠에까지 가서 그는 많은 유대사람들이 학살될 때에 그 비참한 모습들을 보면서 살아남은 사람이다. 그가 유대사람으로서 그 포로수용소에 있는 동안 게속 사람들은 끌려나가 죽는다. Gas chamber에 들어가서 죽고 죽고.... 이렇게 되는데 그는 또 생각한 것이 있었다. 그가 잡혀 올 대에 아내가 너무 고통을 당하는 것을보았는데 그녀는 어디로 끌려갔을까 - 그는 자가의 괴로움보다도 사랑하는 아내의 고통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어디 가서 숨어 있을까 어디 끌려가서 죽었을까...' 그러면서 그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그는 기도하기 시작했다. 진실로 사랑하면서 그녀를 위해 기도하고 애썼다. 그러는 동안 그는 힘을 얻었다. 그 어려운 고통을 잘 견딜 수가 있었다. 그래서 그는 심리학자로서 이런 말을 하였다. "누구든지 좋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그의 이름을 부르며 간절히 위해서 기도하라. 그리고 그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마음을 가져라. 그리하면그대는 예상보다 훨씬 더 엄청난 힘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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