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능력2
본문
4절로 7절은 사랑의 정의를 말씀한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사랑은 은사라는 말씀이다. 사랑과 함께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있다. 그것은 능력이다. 사랑은 능력, power이다. 어떤 능력인가 (요약)첫째, 오래 참게 하는 능력이다. 사랑의 힘으로 오래 참는다는 말이다. 둘째,온유하게 하는 능력이다. 겸손하게 하고 자기를 다스리는 힘이 생기게 하는데, 이성과 합리성과 이치로 자기를 다스리는 사람은 지성인이다. 양심과 도덕성에 의해서 자기를 다스린다면 덕인이다. 자기의 의지가 강해서 의지력으로 다스리는 사람은 위인이다. 그리고 오직 그리스도께로서 받은 사랑에 감격해서 사랑으로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세째는 절대로 승부욕의 포로가 되지 않게 하는 능력이다. 자기 자랑을 하지 않게 하고 자기 신뢰를 포기하지 않게 하는, 자기가 제일 잘 났다고 하는 마음을 싹 없애는 것이다. 자기를 완전히 비워버린 나머지 자기 존재에 대한 고집이 없다. 네째는 무례히 행치않게 하는 능력이다. 신중하게 처신하게 한다. 내 입장보다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살게하는 능력이다. 절대로. 사랑은 다른 사람의 기쁨을 위해서 자기에게 돌아오는 이익을 포기하게 만든다. 여섯째,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라고 했다.그리고 나서 오늘의 본문은 사랑의 행복에 대해서 말씀한다. 첫째는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라고 말씀한다. 둘째는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며' 한다. 보라. 사랑하면 나쁜 것이 보이지 않는다.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7절에서 사랑의 열매에 대하여 말씀한다. 첫째는, 사랑의 결과로 모든 것을 믿는다고 한다. 절대로 의심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를 믿는다. 둘째는 소망을 잃지 않는다. 실망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사랑은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한다. 얼마나 귀한 말씀인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 그렇다. 사랑은 그런 것이다.이 사랑이 병들면 마지막이다. 그러나 사랑이 진리안에 있으면 이 세상에 조금도 어려운 일이 없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고,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이것이 바로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