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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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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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미 카터 전대통령은 아버지로부터 다섯 번의 매를 맞았다고 고백했다.그 중의 한 번은 아버지가 준 헌금 1센트를 바치지 않고 헌금접시가지나갈 때 슬쩍 1센트를 훔친 적이 있었다.카터는 그날 심하게 매를 맞았고 일생 동안 남의 물건에 손을 댄 적이 없었다.그는 회초리에 담긴 아버지의 사랑을 알고 있었다.카터는 자신의 고향교회인 프레인즈교회에서 40년 넘게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고 있다.자녀를 바르게 키우려면 사랑의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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