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은사이다
본문
나는 결혼식 주례를 할 때마다 당사자들에게 꼭 당부하는 말이 있다."사랑은 자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화끈하게사랑을 나누는 것 같지만 제 마음을 제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사랑은 은사라는 것을 잊지 말라. 둘이 함께 기도하고, 함께 찬송하고, 함께 봉사하고,함께 주일마다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라. 그러면 마음 속에 거룩한 마음이 생겨서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이것을 늘 강조한다. 바로 어제도결혼주례를 했다. 두 사람들 세워놓고 신혼여행을 갈 것이냐고 물었더니 간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말해 주었다. 신혼여행 가서 돌아올 때가지쓸데없이 이상한 유행가 나부랑이는 부르지 말고 듣지 말고 반드시 찬송가를 불러라. 그렇게 하면 마음이 아름답게 되고 사랑이 우러나게 될 것이다.이렇게 일러 주었다. 명심하라.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거룩한)선물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