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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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을 받은 테레사수녀의 일화부잣집에서 자란 한 젊은 수녀가 테레사수녀에게'저는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만졌습니다'라고 고백했다.젊은 수녀는 몸에 구더기가 들끓는 버려진 남자를 치료해줬던 것이다.아무도 관심을 갖지않았던 환자에게 사랑을 베푼 감격을 그 수녀는 그리스도의 몸을 만졌다고 말했다.그러자 테레사수녀가 웃으면서 말했다.'그렇소.사랑의 손이 닿는 곳에 주님이 계십니다.크리스천들은 긴 말보다 즉각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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