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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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행동하는 겸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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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사랑은 뗄래야 뗄 수가 없다. 겸손한 사람만이 사랑을 할 수가 있다. 나는 내가 나 자신에 대해 관심을갖는 것보다 당신에게 더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당신에게 나 자신을줄 수가 없다. 겸손은 사랑을 할 수 있는 발판이다. 겸손이 이기심이없는 것이라면, 사랑은 이기심이 없는 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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