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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모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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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모르는 이유가 무엇이냐 - 바로 불신 때문이다. 믿지 않기 때문이요, 믿지 못하는 이유는 교만 때문이요, 교만의 이유는 회개하지 아니한 죄 때문이다. 사랑을 모른다. 알 수 없게 되었다. 사랑 속에 살면서도, 어쩌면 특별한 사랑 속에 살면서도 사랑을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고독하다. 모르기 때문에죽어간다. 모르기 때문에 절망한다. 이것이 현실이요, 이것이 인간이다.그렇다면 문제의 촛점은 믿게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화가 안된다는 말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사랑의 커뮤니케이션처럼 어려운 것이 없다. 분명히 사랑을 한다. 그런데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가 사랑의 언어처럼 힘든 언어가 없다... 사랑을 소통하는 언어의 절교. 이것처럼 답답한 일이 없다.사랑을 믿어야만 된다. 그런데 믿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여기에는 두가지 조건이 있다.먼저, 사랑하는 자의 입장에서는 희생을 해야한다.다음, 사랑을 받는 입장에서는 겸손해야 한다. 겸손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가. 그것이 시련이고 고통이고 전쟁이고 역경이고 환란이다. 이많은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은 사람을 낮추시고, 낮추시고 계속 낮추신다. 그래서 발바닥에까지 낮아진 다음에야 거기에서 진실을 찾고, 비로소 사랑이 들리는 것이다! 사람은 겸손해야 사랑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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