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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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시들면 그 일에 무관심 해지고 나태해 진다.분명히 객관적으로 게으르고 침체에 빠졌음에도 불구하고오히려 정상적으로 사랑의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오판하게 된다.이렇게 자신의 참 모습을 보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는자기 주관적인 핑계를 정당화하고 당연시 하기 때문이다.가족이나 친한 사람의 잘못된 습관이나 버릇을 시정하도록권고 해보면 나름대로 핑계가 있다.우리는 그 핑계속에 자위하는 것이다."시간이 없어서…"라든지 "환경이 여의치 못해서..."라고 이 게으름을 상대편에게 설득 하려고든다.때문에 게으름은 항상 핑계라고 하는 시녀를 대동하고 다닌다.예수에 대한 첫 사랑을 왜 잃어 버리고 싸늘하게 지내고 있는가나름대로 피치못할 핑계가 있다. 이유가 되는 문제를 해결되면다시 사랑을 회복하리라는 생각은 또 다른 핑계이다.마침내 그 어려움이 사라져도 다시금 처음의 그 사랑을 회복 하기란여간 힘들지 않다. 사랑은 시간과 환경의 장애를 뛰어 넘고"....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기쁨 속에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는 것이다.당신은 어떤 핑계로주의 사랑을 외면 하고있는가환경이 호전 되기를 기대하기 전에 먼저 뜨거운 사랑을 회복하라."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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