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사랑은 생명을 낳는다

본문

대구 근교에 화실을 장만하고 그림에만 열중하는 화백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어떤 사람이 대구에서 이런저런 사업을 펼쳐 봤지만 손을 대는일마다 실패를 거듭했다.급기야는 시골로 내려와서 토끼 사육사업을 하는 목축업자가 되었다.그런데 문제는 아무 까닭없이 토끼가 시름시름하다가 죽어 나갔다.결국은 토끼사육에서도 실패를 할 수밖에 없었다.토끼가 왜 죽었을까 주인이 토끼를 기르면서 토기를 사랑하는 마음 보다는 저 토끼가 빨리 자라서 많은 돈이 되어야 할텐데 하는 생각뿐이였다. 말 못하는 짐승인들 빨리 자라서 죽기를 바라는 주인이 주는 먹이가 토끼들에게 영양이 될수 있었겠느냐는 것이 화백의 해석이다.그림의소재인 풍물도 사랑하지않고 그린 그림은 남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는것이란다. 듣고 보니 그럴법한 이야기다.말을 할줄 모르는 간난아기도그냥 마지못해서 안으면 운다. 그러나 사랑을 가지고 안으면 그 아기를안는 사람의 마음이 전달된다고 한다. 설교를 준비하는 사람도 말씀을사랑하고 기도하지않으면 설교를 통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이 살아나지않는다. 설교를 준비하기전에 먼저 나자신이 말씀을 얼마나 사랑하고 예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설교는 달라진다. 왜냐하면 사랑은 모든 것을 살리기때문이다. 목사의 연설을 듣지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듣자."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e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34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