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본문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그의 단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에서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사랑보다는 술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국세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작년 한해 동안에 만 20세이상의 성인들이마신 1인당 술소비량은 모두 1백 97병이었다. 종류별로는 맥주가 1백4병,소주가 71.5병,막걸리가 15.1병 , 위스키가 1.1병이다. 술을 전혀 마시지않는 사람과 여성인구를 제외하면 하루 한병꼴 이상으로 술을 마신 꼴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