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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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요한의 여가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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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읍니다.어떤 날, 사도 요한이 웅크리고 앉아,길들인 메추라기와 여가를 보내고 있는데, 한 사냥꾼이 왔읍니다.사냥꾼은 놀라면서 사도 요한에게 말했읍니다."아니, 선생님같은 열심있는 신앙인이 이런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보낸다는 것에 아주 놀랐읍니다." 요한은 사냥꾼을 넌지시 처다보면서 물었읍니다."당신의 어깨에 메고 있는 활은, 왜 활 줄이 풀려 있읍니까""늘 줄을 팽팽하게 해 두면, 활의 힘이 없어져 버려 가끔 풀어두는 것이죠."사도 요한은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읍니다."그것과 같은 이유에서 나는 이 메추라기와 놀고 있는 것입니다."우리들도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서 가끔 손을 떼는 일을 배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활동하고 있지 않는 묵상의 때에 심령의 주름살이 펴지는 것입니다.---- Mrs. Charles E. Cowman, Handful of purpo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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