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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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 않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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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왕은 신하들에게 암초가 많은 해변에 등대를 세우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낙성식 날 왕 자신이 읽을 수 있도록 건축자의 이름을 눈에 잘띄게 등대의 기초석에다 새기라고 했다.마침내 그 날이 왓고 존경받을 그 이름은 금으로 새겨져서 많은사람들에게 칭찬 받으며 읽혔으며 왕의그칠 줄 모르는 칭송을받았다.그러나 그 후 곧 그 이름은 격렬한 파도 때문에 지워져 버리고 윤곽만 남게 되었으며 그 대신 왕의 칭호와 이름이 그 곳에깊게 새겨졌다. 건물을 지은 자는 잠시 동안 자기 이름이 빛나도록 시멘트를 바른 것으로 만족해야 했고, 그는 화강암으로 된기초석에 진짜 소유주의 이름을 새겼다.왕이시며 진정한 소유주이신 그리스도를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버린 사람'은 그리스도의 능력 안에서 더욱 커지고 그리스도의 사라지지 않을영예를 확실하게 나누어 갖게 되리라는 것을알게 될 것이다.(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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