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데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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富와 학문으로 유명했던 아시아에 있는 리디아왕국(Lydia王國)의 수도사데 (Sardis)는, 대부호 독재자인 크로이서스(Croesus)의 요새였고, 그리스철학자 탈레스(Thales)의 근거지이기도 했읍니다. 그렇지만 부와 학문도근본적인 보증을 주지는 못했읍니다. 참으로 그들은 큰 재앙 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었지만, 이것을 깨닫지 못했읍니다. 이것이 바로 두번씩이나경계를 소흘히 하여 파멸되었던 교만한 성읍 사데의 비극이었읍니다.사데는 앞에는 팍톨로스(Pactolus)강이 흐르고, 뒤에는 트몰루스(Tmolus)산 절벽이 있어서, 난공불락의 요새지였기 때문에, 바사의 고레스왕의침공에도 잘 견디어 낼 수 있었읍니다. 고레스왕은 문제의 심각함을 깨닫고,공격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내는 자에게는 큰 상을 주겠다고 약속하였읍니다.그러던 중 파르디아 출신의 한 병사인 히에로에데스가 한번은 리디아 병사가절벽 아래로 떨어진 투구를 솜씨있게 내려와서 찾아가는 것을 보고, 그날 밤그 병사가 올라가던 방법대로 조심스레 절벽을 기어올라가 보니 놀랍게도 그성읍은 너무나 자신한 나머지 무방비 상태에 있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그리하여 사데는 순식간에 완전히 망해 버렸읍니다. 그 후에도 그 성읍은난공불락의 요새를 너무 과신하다가 두번째도 꼭 같은 실수를 범했던것입니다.우리 주님은 사데 교회에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하라"고 경고하셨읍니다. 지금도 거룩하신 주님의 몸된 교회는 늘 깨어 있도록요구되고 있읍니다.---- W.A. Criswell, What to do until Jesus comes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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